[픽션] 꾸지람 #1

"이놈아, 땅 꺼지겠다. 왜 그렇게 한숨을 쉬는 것이냐?"

앗, 산신령이다! 그러니 꿈속이 맞고.

산신령이 다시 얘기했다.
"그래서 나를 무시하려고? 왜 만날 이 모양 이 꼴이냐며 한탄하는 거잖아? 내 비록 꿈속 산신령이 맞지만, 이 말은 무시 못 할걸?"

잠시 뜸들이다가 산신령이 말했다.
"그래서 오늘은 어제랑 무엇을 다르게 했는데?"



2021/01/21 08:42 2021/01/21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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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 2021/01/21 14:54

    꿈속 산신령님의 가르침을
    잘 따라야 할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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