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 하나

밥하려고 밥솥에 물을 받는데, 겨 하나가 눈에 띄었다.

몇 번의 실패 끝에 간신히 손가락으로 건져냈다. 그런데 그새 밥물이 너무 많이 들어가고 말았다.

밥물을 들어내다가 쌀도 조금 쏟고 말았다.



2021/01/20 09:11 2021/01/20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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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 2021/01/21 14:54

    그렇군요..
    조그만 겨 하나 건져 낼려다가 더 큰일을
    하고 말았군요,...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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