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3

스마트폰 일정표에 당연히 등록되어 있으리라 생각했었는데, 아니었다.

매년 납부해야 하는 이용료 마감기한을 하마터면 넘길 뻔했다.

아침에 갑자기 생각났다. 부랴부랴 확인해 보니 오늘이 마감일이었다.

어떻게 떠올렸을까?

요즘은 이런 것들이 너무 많다.



2021/01/18 09:16 2021/01/18 09:1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라오니스 2021/01/18 23:27

    뭔가 느낌적인 느낌이 있었군요 ..
    아침에 알람시간 다 되면 저절로 눈 떠지는 것과 비슷한 것일까요?

write a comment

 

  • Total :
  • Today :
  • Yester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