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맛

어쩌다 인터넷 TV 한 채널의 월정액 서비스에 가입하게 되었다. 거의 실수였다.

덕분에 저녁 먹을 때마다 놓쳤던 예능 프로그램 찾아서 보고 있다.

예전에는 행여나 놓칠까 온 가족이 서로서로 불러가며 TV 앞에 모여서 방송 시간 기다렸었는데, 그 맛은 없어졌다.



2021/01/06 08:29 2021/01/06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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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 2021/01/07 11:52

    역시 비용을 들어도 이런 편리함도
    있었군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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