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눈물

스마트폰을 오래 봐서 그런지, 눈이 뻑뻑하고 따가웠다.

집에 마침 인공 눈물 사다 둔 것이 있어서 넣었더니 좀 나았다.

'인공 눈물'이란 것도 있다니!

그런데 '스마트폰'이란 걸 안 만들었으면, 눈도 안 말랐을 거고 인공 눈물도 있을 필요가 없지 않았을까?

옛날보다 편한 것은 맞지만, 필요한 것도 자꾸 늘어난다.



2021/01/05 08:38 2021/01/05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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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 2021/01/07 11:54

    그러네요..
    역시 세상만사가 필요조건들이 서로
    상생하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덕분에 좋은내용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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