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스마트폰

보이차를 옆에 두고 삼국지 읽는 과분한 호사를 잠깐 누리고 있었다.

여포와 초선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그런데도 책상 위에 놓인 스마트폰에 자꾸만 손이 간다. 집중할 수가 없다.

책이 참 힘든 세상이다.



2020/12/02 08:25 2020/12/02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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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 2020/12/03 15:57

    그러네요..
    요즘은 스마트폰과 한시라도
    떨어질수가 없는 세상이 된것
    같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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