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면

흉측한 괴물이 뒤쫓아 왔다.

그래도 잠에서 깨지 않았다.
'내 나이면, 꿈인 줄 바로 알지. 이 정도에 놀라 잠을 깰 순 없지.'

그런데 이 생각하다 '내 나이면'에 놀라 잠을 깼다.



2020/10/27 08:37 2020/10/27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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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 2020/10/29 16:19

    하하!
    정말 이럴 경우가 있더군요..
    오늘도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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