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기억에 남는 커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커피부터 내렸다, 습관처럼.

베트남 여행가서 먹었던 사향족제비 똥 커피와 카페 창업하는 친구 따라서 찾았던 에스프레스 기계 판매점에서 시음했던 커피가 맛과 향은 최고였던 것 같다.

그러나 가장 기억에 남는 커피는 학창시절 도서관 자리에서 엎드려 자다 나와서 마셨던 텁텁한 자판기 밀크커피다.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 같다.



2020/09/15 09:09 2020/09/15 09:0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영도 2020/09/16 17:53

    그렇군요..
    역시 소중한 기억은 힘들때 도움을준
    당시의 커피맛이 기억에 남을것 같구요..
    잘보고 갑니다..

write a comment

 

  • Total :
  • Today :
  • Yester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