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

호시탐탐 노리던 책이 근처 헌책방에 나왔다. 요즘은 이런 것도 인터넷으로 확인할 수 있다.

그리 인기 있는 책이 아니어서 저녁에 사러 갈 생각이었다.

방심이었다. 누군가 그 책을 먼저 차지해버렸다.

사람들 사려는 책들이 다 비슷한 가 보다. 특히 인터넷으로 헌책방까지 검색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2020/07/16 09:41 2020/07/16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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