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

나이 들면 삼국지 읽지 마라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헛된 야망만 품게 될 수도 있다고.

"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라는 이 격언이 겹쳐서 생각난다.

결국 소년이어야 야망을 가져도 된다는 얘기인가? 그럼 언제까지가 소년일까?

자신이 특별하지 않음을 깨닫게 될 때까지가 아닐까?

그래서 나는 언제까지였을까?



2020/06/04 09:03 2020/06/0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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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데보라 2020/06/05 03:52

    잠시 생각해보는 어린시절 입니다.

  2. 저녁노을 2020/06/05 06:03

    그래도 젊은이에겐..야망은 있어야지요.ㅋㅋ
    글쎄요. 언제까지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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