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상상이나

전자서명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불편했던 공인인증서의 독점적 지위가 폐지되었다고 한다.

기사에서 공인인증서를 21년째 사용해 왔다고 한다.

벌써 21년, 믿기지 않는다.

그 업계에 종사하던 누군가는 밥그릇을 걱정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어디 그 뿐이랴? 매일 밥 먹고 사는데, 동네에서 싸전 보기가 어려울 것이라 누가 상상이나 했겠는가?



2020/06/01 09:10 2020/06/0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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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 2020/06/03 16:54

    역시 세원의 흐름에 따라 주위 환경도
    이렇게 변해가는것 같습니다..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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