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모한 생각

유명 작가의 번역서 한 권을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고 있다.

그런데 번역된 문장이 내 스타일이 아니다. 안 그래도 빨리 못 읽는 편인데, 영 진도가 나가질 않는다.

잠깐 무모한 생각이 머리를 스쳐갔다.
'그냥 원서 구해서 읽을까?'

그럴 수 있으면 좋으련만. 말 그대로 아직은 무모할 뿐이다.



2020/05/21 10:25 2020/05/2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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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 2020/05/21 14:06

    그러네요..
    번역서는 번역자의 주관이 많이
    들어가 있는것을 이해해야 할것
    같네요...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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