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동물의 왕국'

TV 채널 돌리다 우연히 동물 다큐멘터리를 보게 되었다.

재미있었다.

문득 '동물의 왕국' 좋아하시던 아버지가 생각났다.

나도 이제 그런 나이가 되어버렸나 보다.

아버지께서는 왜 그렇게 재미있게 보실까 궁금했었는데, 지금의 나도 대답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그냥 재미있다.



2020/04/27 09:34 2020/04/27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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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 2020/04/29 15:25

    그러네요..
    점점 나이를 먹어가는 징조 같기도
    하군요...ㅎㅎㅎ
    오늘도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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