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A5 크기의 노트를 들고 다닌다.

책 읽다가 중요한 부분을 그대로 옮기거나 간추려 적기도 한다.

어제 읽던 책의 한 부분을 그대로 베끼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다시 볼 일이 있을까?

그러면 왜 이러고 있나? 이젠 예전처럼 적는다고 외워지는 것도 아닌데.



2019/12/24 08:47 2019/12/24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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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 2019/12/26 15:23

    아마도 습관인것 같기도 하군요..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2. 데보라 2019/12/28 01:25

    그냥 폼으로 들고 다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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