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책, 빌린 책

"커피 한 잔 안 마시면 되지."
이런 생각으로 최근에 헌책방에서 책을 좀 샀다.

가까이 헌책방이 생겼기 때문인지 커피 값이 올라서인지 모르겠지만, 읽지 않은 책이 쌓여 있다.

그런데 정작 읽으려고 들고 다니는 책은 도서관에서 빌린 책이다. 반납 기한이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샀다고 읽은 것은 아닌데.



2019/11/18 09:39 2019/11/1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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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데보라 2019/11/18 20:22

    정말 오랜만이죠? 잘 지내셨나요?

    • 박승민(풀칠아비) 2019/11/19 08:28

      와우. 정말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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