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해방

이런 일이 벌어지면 어떻게 될까 상상해서 블로그에 글을 올린 적이 있다.

핸드폰 스케줄러의 일정이 모두 사라졌다. 핸드폰을 리부팅해도 마찬가지다.

해야 할 일들이 생각나지 않아 엄청나게 불안할 것만 같았다.

아주 약간 불안은 하다. 그런데 그보다는 갑자기 생겨난 자유에 해방감이 앞선다.



2019/10/01 08:05 2019/10/01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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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 2019/10/02 18:17

    요즘은 한시라도 스마트폰이 없으면
    살수없을것 같은 불안감이 누구라도
    있을것 같더군요..
    덕분에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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