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데드라인

1시간 안에 작업을 끝내야 한다. 아니, 변덕을 부리면 갑지가 데드라인이 그보다 당겨질 수도 있다.

마음이 급하니까 일이 더 안 된다. 노트북 모니터 밝기만 계속 줄이고 있다. 이제는 글씨가 간신히 보일 정도다.

어디 하소연 할 데도 없다, 내가 자초한 데드라인이니. 가방 무겁다고 노트북 충전기를 안 들고 나왔다.



2019/09/26 07:47 2019/09/26 07:4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영도 2019/09/26 11:49

    아이쿠!
    정말 이럴땐 난감할것 같습니다..ㅎㅎㅎ
    역시 데드라인이 이곳에서도 있었군요..
    잘보고 갑니다..

write a comment

 

  • Total :
  • Today :
  • Yester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