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 메일

메일은 매일 체크하는 거여서 메일이라고 한다는 친구의 핀잔에 매일 아침 메일을 확인한다.

언제부터인가 '괜히 메일 보느라 아까운 시간만 보냈네.'라는 생각이 들 때가 가장 편안한 메일 체크가 되었다.

고지서, 신경 써야 할 일, 해야 할 일들만 늘어나기 때문이다.

반갑고 기쁜 소식이 도착하면 까치 소리로 알려 주는 메일 앱이 있으면 좋겠다.

까치 소리가 갑자기 생각이 나질 않는다.



2019/04/03 08:07 2019/04/03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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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 2019/04/04 16:39

    요즘은 정말 습관적으로 매일
    메일을 혹인하게 되더군요..
    아마도 환경의 변화 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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