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졌다

유발 하라리는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에서,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빅데이터로 나의 대한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인공지능에게 맡기는 상황을 이야기한다.

인터넷 카페 사이트에서 “둘 중 어느 대학이 좋을까요?”라는 제목의 글을 만났다. 신중하게 투표해달라는 당부도 달려 있었다.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듣고 참고하는 것이 문제는 아니겠지만, 왠지 유발 하라리가 말한 세상으로 다가감이 느껴졌다.



2018/12/20 08:38 2018/12/20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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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 2018/12/20 15:56

    앞으로는 이렇게 인공지는의 시대가
    도래하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 데보라 2018/12/22 20:48

    너무 상막하지 않을까 생각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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