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션] 어떤 대화 #19

"내가 볼 땐, 마치 섶을 지고 불구덩이에 뛰어드는 것 같네."

"해 보지도 않고 어떻게 알겠나?"

"내가 어떻게 말하든 할 생각이구먼."

"달리 할 것도 없지 않은가?"

"과연 그럴까?"



2018/03/26 08:01 2018/03/26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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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데보라 2018/03/26 16:25

    그렇게 하라고 부채질 하는것 같아요 ㅋㅋ

  2. 영도 2018/03/26 17:35

    이런 대화도 할수 있군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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