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한 세상?

이제는 전자제품 AS 신청도 대개 인터넷으로 예약이 가능하다. 편리한 세상이다.

제품명, 연락처, 증상, 신청날짜, 원하는 시간 등을 넣고 예약요청 버튼을 눌렀다.

예약 가능한 시간이 아니라는 메시지가 화면에 떴다.

예약 신청 입력화면이 다시 나타났다. 그런데 이전에 입력했던 것이 다 사라지고 없었다.

저절로 입에서 욕이 나왔다, 이러면 안 되는데. 편리해지기도 했지만.



2017/08/25 07:58 2017/08/2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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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오니스 2017/08/25 13:19

    이런 경우가 종종 있지요 ..
    불편해진것인지 .. 편해진것인지 .. 구분이 안됩니다 .. ^^;;

  2. 영도나그네 2017/08/25 13:55

    그렇군요..
    편리함 뒤에는 불편함도 같이 올수 있군요..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3. 저녁노을 2017/08/26 01:40

    욕나오지요.ㅎㅎㅎ

  4. Deborah 2017/08/27 19:43

    저도 그럴때 있는데..ㅋㅋㅋ 전 욕해요..하하하..영어로..ㅆㅂ라고 말이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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