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부터

종이 신문을 집에서 받아 보지는 않는다. 스마트폰을 주로 이용하지만, 가끔 여기저기에 비치된 신문을 찾아서 보기도 한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내가 신문의 ‘부음’란을 보고 있었다. 예전에는 신문에 왜 이게 있을까 생각했었는데 말이다.

도대체 어떤 사람들의 죽음이 이런 곳에까지 알려져야 하나 궁금해서 일까?



2016/11/09 07:46 2016/11/09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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